노블 백자
달항아리는 그 둥근 형태로 완전함과 균형을 상징하며
조화로운 삶을 기원하고 재물과 복을 불러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이런 좋은 의미를 가진 달항아리를 병풍에 가득 담고 또 그 작품을 돌상위에 올렸습니다.
이는 좋은 것은 모두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고자 하는 바램입니다.
또한 해치 조각상 소품을 돌상위에 올려두었는데 해치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존재를 상징합니다.
본 소품은 '광화문에 있는 해치상을 조각한 작가'로 널리 알려진 최진호 작가님의 작품이며
구하기 어려운 작품을 돌상에 올려 그 귀한 의미와 가치를 더하였습니다.
돌잔치는 축복과 염원이 함께하고 사랑과 추억으로 간직되어야 할 소중한 이벤트입니다.
일년을 기다려서 축하하는 가족 분들의 뜻깊고 특별한 자리를 기념하여
이러한 내용들을 가득담아 더제이미는 더욱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습니다.